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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행사 진행은 휴무없이 진행하니 별도문의 바랍니다.(010-8579-0306)
-070-4273-0399

테마여행 > 체험&테마여행 > 강원도 영월 동강
강원도 영월 동강

강원도 영월 동강
Q20110101-T002
동강의 수려함과 아름다움을 한눈에 보실수 있습니다. 단종의 애닳은 애사가 곳곳에 숨어있는 비경을 경험하실수 있는 역사 고향 영월로 떠나 보시죠. ***최소출발인원은 30명이며 인원 부족시 출발이 취소 또는 연기 될 수 있습니다.***
출발일
출발시간 1.포항 시청 앞[06:00]
2.경주 황성공원 시계탑 앞[06:30]
3.대구 무태성당 앞[07:30]
요금
성인 : 55,000원 아동 : 50,000원
포인트 성인 : 1,650 아동 :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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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조건

여행자 보험, 점심, 입장료, 음료

주류, 개인경비

편한복장, 편한신발, 카메라, 필기구, 개인지참물, 우천시[우의/우산] 등

성   명 : 이종철
연락처 : 054-744-0399 / 팩스054-744-1399 /011-9579-0306
e-mail : qsillakr@naver.com
홈페이지 : http://www.qsilla.com
인사말 :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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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나귀 타는 원시마을
강원 영월군 남면 연당리 서강변에 위치한 '당나귀 타는 원시마을'
옛 38번 국도에 인접해 있는 이 마을은 10년 전부터 키우고 훈련시켜 이제는 30마리가 넘는 대가족으로 성장한 당나귀들로 산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세호(30) 원시마을 대표는 "당나귀들이 모두 영리하고 훈련도 잘 돼 낯선 사람에게도 친숙하게 대하는 등 어린이들의 인기를 독차지 하고 있다"며 "영월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자연속에서 재미있게 체험과 학습을 할 수 있는 이색마을로 가꿔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영월연당 서강 변에 자리 잡고있으며 옛생활 모습과 여러종류의 동물 (당나귀,백마,염소, 닭, 토끼,등등) 들이 있는곳이다. 이곳에 있는 동물들은 사람과 아주 친숙하여 동물들이 뛰노는 모습을 보면 누구라도 기분이 좋아진다.
9년 전부터 사육과 교육을 받은 당나귀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없이 당나귀를 탈수있으며 산악처험을 통해 스릴과 스트레스를 한방에 풀어버릴 수 있는 곳이다.
산속의 풍경도 느낄수있으며 아주예전 당나귀 타고 장에가고 당나귀 타고 장원급제하러가던때를 생각나게도 해준다. 당나귀는 사람과 친숙하고 영리하여 모두가 좋아할수있는동물이어서 .아주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며, 특히 어린이들에게 좋은 체험과 학습이 될 수 있다.

당나귀타는 원시마을 이미지입니다.

사진처럼 한국최초 산악으로 당나귀를 타는 스릴과 재미를 느낄수있는곳이다.
코스는 산악 기본A코스와 산길의 장점을 그대로 살린 스릴만점 B코스 까지있으며 이후로는 산길의 경사 그대로살린 최대 70도까지 각이있는 산길을 만들예정이다.
당나귀를 타고 산악처험을 하면 다이어트는물론 스트레스, 더위 모든게 한방에 날라갈정도로 스릴이 있는 레포츠이다.

당나귀타는 원시마을 이미지입니다.
전설

원시마을에 들어서면 맨처음보이는곳이 임금님바위이다.
이 바위의 전설은 다음과 같다. 와룡골주민이 꿈을꾸었는데 임금님이 신하들을 불러모아 어전회의를 하던중 이주민을불러 이르기에 뒷산봉우리밑에 조그마한 연못을 파보라고 현몽하여 파보니, 괴이한 바위하나가 나와 현위치에 옮기니 신기할정도로 단번에 자리를 잡았다. 한고승이 이소문을 듣고 찾아와 바위를 좌우 양 측면이 임금님모습을 한 바위라고 감탄하며 임금님바위라고하고 그바위에 지성을드리면 좋을일만 생길것이라고 했다는 것이다.

당나귀 타는 원시마을의 A코스 쪽의 산정상의 봉우리는 대왕봉이다. 이봉우리는 일제침략기 때 큰인물이 난다고 하여 일본인이 조선인의 혈맥을 끊을 목적으로 쇠말뚝을 박은 곳이다, 30~40년전 까지만해도 쇠막뚝이 박혀있었으나 현재는 쇠말뚝을 뽑아내고 큰 웅덩이만 남아있다.




※ 선암마을
선암마을은 주천강과 평창강이 만나 서강을 이루는 지점으로 전망대에서 바라보면 백두대간을 연상케 하는 무성한 소나무 숲과 해남의 땅끝마을, 포항의 장기곶과 같은 형상이 오묘하게 닮은 한반도 지형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또한 선암마을주민이 설립한 영농조합법인 한반도뗏목마을은 뗏목체험과 줄배타기체험을 비롯한 옛 강변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마을이며, 최근에는 사진가 등 수많은 관광객이 붐비는 영월군의 관광명소가 되었다.


















맑고 청명한 서강의 물줄기는 한반도면 선암마을변에 우리땅을 그대로 복원하듯 한반도 지형을 만들어 놓았다.


한반도지형 마을 전망대 오솔길

마을 사람들이 옛날부터 한반도를 닮았다 하여 찾아간 선암마을의 한반도지형은 삼면이 바다인 우리땅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풍경으로 서강변에 아담하게 자리잡고 있다.
서해바다 와 남해바다 그리고 동해바다까지 온통 작고 이름없는 아담한 선암마을에 모여든게 신기하다.
남북한간에 평화와 공존을 이야기하는 시점에서 선암마을의 한반도지형처럼 하루빨리 통일이되어 아름다운 금수 강산 곳곳을 자유롭게 구경할 날을 기대해 본다.
영월군 한반도면 옹정리 선암마을 앞에 위치한 옹정리 산 180번지는 한반도의 모형과 흡사하여 이 곳을 찾는 관광객이 해마다 늘고 있다.
동해안과 서해, 남해안에는 서강물이 감싸고 돌아 한반도의 형상과 똑같다는 평을 받고 있다





※ 단종 장릉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영흥리에 자리한 사적 제196호 장릉(莊陵)은 조선 6대 왕인 단종의 능으로 한국관광공사 '조선왕릉 유네스코 문화유산 등재기념! 왕릉을 찾아서'라는 테마 하에 9월의 가볼만한 곳으로 선정되었다. 
단종은 아버지 문종이 재위 2년 만에 승하하자 12세의 어린 나이로 왕위에 오르게 되지만 3년 만에 숙부인 수양대군에게 왕위를 빼앗기고 청령포에 유배되어 단종이 17세 되던 해에 죽임을 당하여 그 주검이 동강에 버려졌으나 영월호장 엄흥도가 시신을 수습하여 현재의 능이 있는 곳에 암장하였다. 
역사상으로 가장 슬프고도 애환이 많은 단종이 잠들어 있는 장릉은 지방에 모셔진 유일한 왕릉이며, 다른 능에 비해 그 규모와 양식에서 많은 차이를 찾아 볼 수 있다. 
장릉은 낮은 구릉에 모셔진 다른 왕릉에 비해 높은 곳에 모셔져있으며, 대부분의 왕릉이 봉문, 정자각, 참도홍살문이 일직선상에 조영되지만 단종릉의 봉분은 신좌을향으로 모셔졌고 정자각은 북쪽을 향하고 있어 능의 옆구리를 향해 절을 할 수 밖에 없다. 
또한 능 주위에 세워진 석물(石物)의 수가 적다. 보통 왕릉 주위로는 다양한 종류의 석물이 두 쌍씩 짝을 이루고 있는데, 장릉에선 봉분 앞 상석(床石)과 장명등(長明燈)을 중심으로 망주석(望柱石)과 문인석(文人石) 그리고 석마(石馬)만이 각각 한 쌍씩 자리해 있을 뿐이다.
무인석(武人石)이 보이지 않는 것도 특이하다. 문인석은 세우고 무인석을 세우지 않은 것에 대해서는 단종이 숙부인 수양대군의 칼에 의해 왕위를 빼앗겼기 때문이라고 한다.
묘가 조성된 언덕 아래쪽에는 단종을 위해 순절한 충신을 비롯한 268인의 위패를 모신 장판옥, 단종의 시신을 수습한 엄흥도의 충절을 기리기 위한 정여각, 묘를 찾아낸 박충원의 행적을 새긴 낙촌비각, 한식날 단종 제향때 제물을 올리는 정자각 등이 있다.

상세정보

조선 제6대왕 단종릉 - 장릉(莊陵) 단종의 고혼과 충신들의 넋을 기리며 발길 닿는 곳마다 단종의 한과 넋이 남아있다.

단종의 유배지인 청령포와 사약을 받고 승하한 관풍헌, 자신의 신세를 한탄하며 시를 남겼던 자규루, 그리고 주검이 묻힌 장릉 등에서 생생한 단종의 한과 넋을 느끼어 본다.

배식단사 이미지입니다.
배식단사

정조 15년(1791)에 건립된 곳으로 단종을 위하여 목숨을 받친 충신위(忠臣位) 32인, 조사위(朝士位) 186인, 환관군노위(宦官軍奴位) 44인, 여인위(女人位) 6인을 합하여 268인의 위패(位牌)를 모셔놓은 곳이다. 매년 한식날 단종제향후 제사를 지낸다.

영천 이미지입니다.
영천

정조때 박팽년의 후손인 영월 부사 박기정이 수축한 우물로, 단종제를 올리는 한식때 제정(祭井)으로 사용했다. 일설에 의하면 보통때는 조금씩 샘이 솟았으나 매년 한식날 제사 지낼 때에는 물이 많이 솟아 올랐다는 말이 전해오고 있다.

정려각 이미지입니다.
정려각

정려각은 1726년(영조 2년)에 어명으로 세운 비각으로 엄흥도의 충절을 기리는 정여문이다. 비석은 1833년(순조 33년)에 가필하여 같은 해에 또 다시 증축하였으며, 1876년 (고종 13년)에 고종이 증시하기를 '충의'라 하여 1879년 (고종 16년) 비석에 있는 것을 다시 고쳤다.

정자각 이미지입니다.
정자각

한식날인 단종제향때 제물을 올리는 곳으로 정자각 또는 배위청(拜位廳)이라 한다.

단종비각 이미지입니다.
단종비각

1698(숙종24년)노산묘를 장릉으로 추봉하고 영조 9년에 비각과 수복실, 정자각을 세웠다. 비석전면에는 "조선국 단종대왕 장릉"이라 쓰여있다.

배견정 이미지입니다.
배견정

영월군 영월읍 영흥리 장릉에 있는 이 배견정은 장릉(裝陵)에서 능선을 타고 남쪽으로 남하하던 거북이가 머리를 번쩍 들고 맑은 하늘을 바라 보는 것 같은 형상을 한 언덕 위에 네모진 아담한 정자가 있으니 배견정이라 한다.
배견정은 낙화암에서 순절한 시녀들의 넋이 두견이 되어 단종묘소를 찾아와 단종대왕 영혼 앞에서 울며 절하던 곳이라 하여 배견정이라 이름 지은 것으로서 이 정자는 정조16년(1792) 사육신의 유일한 혈손인 박팽년의 현손인 박기정 부사(朴基正 府使)가 창건하였다.

낙촌비각 이미지입니다.
낙촌비각

영월 장릉 경내 입구에 낙촌기적비각이 있으니 영월군수이던 낙촌 박충원이 노산묘를 찾은 일에 대한 사연을 기록한 기적비각이다.
이 비각은 1974년 5월 5일 그 후손들에 의해 건립된 것으로 1973년 성균관장 창산 성낙서가 쓴 비문의 요지는 다음과 같다.
단종이 폐위되어 영월로 유배되고 사육신의 참화가 일어나고 종친, 구신 등 삼족멸문의 화가 계속되니 세정은 극도로 음험할 때 단종마저 사사당하시니 엄흥도는 충성으로써 단종시신을 업어다가 황량한 산골에 암장하였다. 어제의 군왕이 오늘과 같이 참변을 당하셨으니 어찌 천도가 무심하며 금지옥엽의 영혼인들 어찌 철천의 한이 없겠느냐. 엄호장 마저 세상을 떠나니 그 묘소조차 알길이 없어 풍설속에 버려지게 되었다. 이 후로는 이 고을 군수가 도임하면 원인 모르게 죽기를 3인에 이르렀다.
중종 36년에 박충원이 군수로 부임한 즉 군리(郡吏)가 피신할 것을 권하였으나 박충원은 죽는 것은 명이라 하고 의관을 정제하고 등촉을 밝히고 단정히 앉아 있었는데 비몽사몽간에 임금의 명을 받들어 온 세사람에게 끌려가 본 즉 숲속에 어린 임금을 여섯신하가 둘러서 모시고 있었다.
임금을 꾸짖어 내다 처형할 것을 명하였으나 세 번째 있던 이가 살려두자고 임금께 아뢰어서 처형을 모면하였다.
깨어보니 꿈속의 일이 단종대왕의 일이라 짐작하고 날이 밝기를 기다려 단종묘소를 수소문함에 엄호장의 후손의 안내로 찾아가 보니 꿈 속에서 본 바와 같으므로 묘소를 수축하고 정중하게 제사를 올리니 그 후부터는 군수가 부임초에 죽어가는 일이 없었다고 한다.

단종역사관 이미지입니다.
단종역사관

단종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단종역사관.
잊혀지고 왜곡된 단종의 역사를 바로 잡고 이를 널리 알리고자 건립된 단종 역사관은 단종의 즉위식에서부터 사약을 받는 모습 등 단종의 일대기를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연대기식으로 모형전시되어 있다.

장릉의 가을 이미지입니다.

세계문화유산 등재(2009.06.27)
17세의 어린나이에 사약을 받고 승하한 조선 제6대 임금인 단종의 능이다.
단종은 부왕인 문종이 일찍 죽어 12세에 임금이 되었으마 숙부인 수양대군에게 왕권을 빼앗기고 영월 청령포에 유배되었다가 1457년(세조3년) 결국 사약을 받고 승하하였다. 단종이 승하하셨을 때 시신을 거두는 이가 없자 영월 호장 엄홍도가 시신을 거두어 모신 곳이 바로 장릉이다. 장릉 주위의 소나무는 모두 능을 향해 절을 하듯 굽어있어 보는 이로 하여금 경이로움을 자아내게 한다.

개장시간 : 동계: 09:00~18:00 / 하계: 09:00~19:00



상세정보

천연의 단종유배지 청령포. 강에 떠있는 작은 모래섬 같은 아름다운 청령포가 어쩐지 더 애잔하게 느껴집니다.

수려한 절경으로 인해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청령포에 얽힌 단종의 비화를 아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될까?

청령포 이미지입니다.

영월군 남면 광천리 남한강 상류에 위치한 단종의 유배지로, 2008년 12월 국가지정 명승50호로 지정되어 있다.
조선 제6대 왕인 단종이 숙부인 수양대군에게 왕위를 찬탈당하고 상왕으로 있다가, 그 다음해인 1446년 성삼문 등 사육신들의 상왕복위의 움직임이 사전에 누설됨으로써 상왕은 노산군으로 강봉되어 중추부사 노득해가 거느리는 군졸 50인의 호위를 받으며 원주, 주천을 거쳐 이곳 청령포에 유배되었다.
청령포는 동, 남, 북 삼면이 물로 둘러싸이고 서쪽으로는 육육봉이라 불리는 험준한 암벽이 솟아있어 나룻배를 이용하지 않고는 밖으로 출입할 수없는 마치 섬과도 같은 곳이다.
단종은 이 적막한 곳에서 외부와 두절된 유배생활을 했으며, 당시에는 이곳에 거처할 수 있는 집이 있어 호장 엄흥도는 남몰래 밤이면 이곳을찾아 문안을 드렸다고 전한다.
그 해 뜻밖의 큰 홍수로 강물이 범람하여 청령포가 물에 잠기게 되니 단종은 영월 동헌의 객사로 처소를 옮겼다.
지금 청령포에는 단종 유배시에 세운 금표비(禁標碑)와 영조때 세운 단묘유지비(端廟遺址碑)가 서있어 옛일을 전하고 있다. 또한 망향탑, 노산대, 관음송이 있다.

단종어가 이미지입니다.
단종어가

2000년 4월5일 단종문화제와 때를 맞춰 건립된 단종어가는 승정원일지의 기록에 따라 기와집으로 그 당시의 모습을 나름대로 재연했다.
어가에는 당시 단종이 머물던 본 채와 궁녀 및 관노들이 기거하던 사랑채가 있으며 밀납인형으로 당시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어가 담장 안에 유지비각이 위치해 있다.
이 어가는 어가 또는 적소라는 명칭에 대한 논란과 주거형태, 어가의 위치 등 여러 가지 문제로 한동안 논란을 겪는 우여곡절을 겪었다.
그러나 승정원일지의 기록에 따라 기와집으로 재현했다.


이 비는 총 높이 162cm로 밑으로 1단의 화강석 비좌 위에 오석으로 된 비신을 세우고 전면에는 「端廟在本府時遺址」(단묘재본부시유지)라 새기고 측면에는 「皇命崇禎戊辰紀元後三癸未季秋泣涕敬書 令原營 石」(황명숭정무진기원후삼계미계추읍체경서 영원영수석)이라 기록되어 있다. 이 비석은 전면 측면 각 1간의 비각안에 보존되어 있다. 이 비각에서 북쪽으로 조금 떨어진 곳에 금표비가 있다.

이 비석에는 「東西三百尺 南北四百九十尺 此後泥生亦在當禁」(동서삼백척 남북사백구십척차후니생역재당금)이라 기록되어 있다. 청령포에서 동서로는 삼백 척을, 남북으로는 사백 구십 척 안에서 금표나 금송에 대한 채취 금지항목으로 일반인이 함부로 드나들지 못하도록 하는 의미로 세워진 것이다.

청령포 뒷산 층암절벽 위에 있는 탑으로 단종대왕이 유배생활을 할 때 자신의 앞날을 예측할 수 없는 근심속에서도 한양에 두고 온 왕비 송씨를 생각하며 여기저기 흘어져 있는 막돌을 주워 쌓아 올렸다는 탑으로 단종이 남긴 유일한 유적이다.

관음송은 청령포수림지에 위치하고 있는 소나무로 단종 유배시의 설화를 간직하고 있으며 1988년 천연기념물 제349호로 지정되어 있다. 단종 遺址碑閣(유지비각)서편에서있다.
단종이 유배생활을 할 때는 두 갈래로 갈라진 이 소나무에 걸터앉아 쉬었다는 전설이 있다. 또한 단종의 유배 당시 모습을 보았으며(觀), 때로는 오열하는 소리를 들었다(音)는 뜻에서 관음송(觀音松)이라 불리어 왔다.

소나무 크기는 높이 30m, 가슴높이의 둘레 5m로 지상에서 두 갈래로 갈라져 동,서로 비스듬히 자랐다. 갈라진 줄기의 밑둘레는 3.3m, 남북 20m로 가지를 펼치고 있다. 수령은 600년으로 보고 있는데, 이는 단종 유배시의 수령을 80년으로 하여 계산된 것이다.

청령포는 남한강 상류에 3면이 강으로 둘러싸인 섬과 같은 곳으로 주변에는 우거진소나무의 숲이 있고, 관음송은 그 소나무 숲 중앙에 자리잡고 있다.

청렴포수림지 이미지입니다.
청렴포수림지

영월군 남면 광천리 청령포에 위치한 이 수림지는 수십 년에서 수백 년생의 거송들이 들어 찬 수림지로 단종의 유배처를 중심으로 주위에 울창한 송림을 이루고 있다.





청령포 바로 뒷산으로 일명 刀山이라고도 하는데 청령포에서 솟아오른 암벽으로 된 이 산은 6개의 작은 봉을이루고 있어 육륙봉이라고 칭하게 되었다고 한다. 이 육륙봉은 어찌 보면 톱날과 흡사하다.

출처:영월군청홈페이지

여행일정

【일정소개】
포항(경주) → 당나귀 타는 원시마을 → 점심 → 선돌 → 선암마을(한반도지형) → 단종 장릉 → 청령포 → 포항(경주)

【출발장소/시간】
1.포항 시청 앞[06:00]
2.경주 황성공원 시계탑 앞[06:30]
3.대구 무태성당 앞[07:30]
===도착예정시간은 23:00기준으로 교통량에 따라 변동 될 수 있습니다.===

【취소규정】
*공정거래 위원회의(여행표준약관)을 준수합니다
*최소인원[30명] 미달시 행사가 취소될 수도 있습니다.(100%환불 또는 연기 가능)
  -출발/취소 여부는 전화 또는 문자메세지로 통보해 드립니다.
  -천재지변 또는 사회적 재난으로 행사가 취소될 수 있으나 보슬비 또는 바람이 없는 우천시에는 출발을 원칙으로 합니다

*취소 사유가 여행자에게 있을 경우
  -출발 3일전 취소시 여행경비의 100% 환불
  -출발 2일전 취소시 여행경비의 70% 환불
  -출발 1일전 취소시 여행경비의 50% 환불
  -당일 전화 취소 및 약속된 집결 장소 / 시간에 안나오시면 환불 불가 합니다
  -예약 취소는 업무시간 중에만 가능합니다
  -일요일 및 공휴일은 출발전 일자에서 제외 합니다

*업무시간
  -월-금:08:00 - 18:00
  -토요일:08:00 - 13:00
  -단,일요일 및 공휴일은 출발전 일자에서 제외


【안전규정】
여행일정 중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안전사고에 주의하여 주시기 바라며, 고객님의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여행일정 및 자유시간 중 현지가이드의 안내와 안전수칙 등을 준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이용자 본인의 과실로 인한 안전사고에 대하여 당사에서는 책임이 없습니다. 파손물품에 대하여는 본인이 변상을 원칙으로 합니다.

특히, 현지 가이드로부터 해당 활동의 안전에 대한 주의사항을 숙지 후 행동하여 주시기 바라며 만약 가이드 주의사항을 무시하거나 이용자 본인이 예상된 위험을 용인하고 참여 시 발생한 안전사고에 대하여는 당사의 책임범위가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예약금 규정】
예약금은 없으며 출발 3일전까지 전액 현금 입금 후 연락바람니다. 예약인원이 초과시에는 입금자 우선순으로 처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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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재계좌 : 농협 312-0001-3309-41 김숙희

【보험규정】
최고 5천만원 보장 삼성보험가입 (만 79세 이상//만 2세미만 가입불가하므로 개별적으로 가입부탁드립니다)

【기타규정】
1박2일 또는 기획탐방은 별도로 문의바람니다.
 - 일정은 현지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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